확정신뢰도 87%테크크런치가 2026년 9월 10일 보도한 회사 자체의 확인에 따라 날짜가 정해졌다. "신원 확인 업체가 침해당했다는 보도가 나온 지 일주일 만"이라고 전한다.[1]
루이지애나의 신원확인 업체 IDScan.net은 해커가 자사 클라우드에서 운전면허 데이터 - 성명 전체, 면허번호, 그 밖의 정부 문서 신원번호 - 를 미국과 캐나다 1억 5,000만 명 넘는 사람들 분량으로 빼갔다고 확인했다. 면허 사진을 포함한 이 데이터는 다크웹 사이트에 게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