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신뢰도 90%날짜에는 이견이 없다. "2021년 5월 7일,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은 ... 랜섬웨어 사이버공격을 당했다"고 하며, 같은 날 운영이 중단되었다.[1]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은 다크사이드 랜섬웨어가 시스템 관리 컴퓨터를 공격하자 운영 중인 모든 파이프라인을 멈췄고, 이로써 미국 남동부에 휘발유와 항공유 대부분을 실어나르는 노선이 끊겼다. 회사는 비트코인 약 75개 상당의 몸값을 지불했으며, 동부 해안을 따라 연료 부족과 사재기가 뒤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