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신뢰도 80%기정사실로 서술됨. 알자지라·로이터가 SPA와 에너지부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사우디 아람코 소유의 헬기가 오전 6시경(그리니치표준시 03:00) 라스타누라에서 추락했다”며 2026년 6월 28일자로 보도했다.[1] 아람코의 해상 유전에서 복귀하던 석유 노동자들을 태운 레오나르도 AW139 헬기가 오전 6시경 라스타누라 상공에서 착륙 접근 중 추락해 조종사 2명과 승객 12명 등 전원이 사망했다. 탑승자는 모두 사우디 국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