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랭 파사르, 라르셰스트라트를 인수해 아르페주로 개명하다
추정신뢰도 70%위키백과는 "파사르는 1986년 상드랑스로부터 이 식당을 사들였다"고만 밝히며 월이나 일은 나와 있지 않아, 이 핀은 그해의 마지막 날을 날짜로 삼았다. 여기서 다루는 사건은 최초 개업이 아니라 주인과 이름이 바뀐 시점이다 - 그전에는 이 자리에서 라르셰스트라트라는 이름으로 영업하고 있었다.[1]
알랭 파사르는 1986년, 자신이 젊은 셰프로 일했던 뤼 드 바렌의 그 식당을 주인 알랭 상드랑스로부터 사들여, 음악가 집안 출신다운 음악적인 이름인 '아르페주'라는 자신의 간판으로 다시 열었다. 그는 훗날 3스타 프랑스 레스토랑으로서는 거의 상상하기 힘든 일을 감행해 메뉴에서 붉은 고기를 없애고, 자신의 텃밭에서 기른 채소를 중심으로 요리를 다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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