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정신뢰도 75%기사는 "1834년 운터 덴 린덴 대로에서 개업했다"고 밝히며 월이나 일은 나와 있지 않아, 이 핀은 그해의 마지막 날을 날짜로 삼았다. 장소는 원래의 린덴 주소가 아니라 전후 이전한 시티 베스트의 원형 건물로 표시했다.[1] 카페 크란츨러는 1834년 운터 덴 린덴에 문을 열었으며 베를린을 대표하는 커피하우스가 되었다. 전쟁으로 파괴된 뒤 쿠어퓌르스텐담에 다시 지어졌고, 그곳의 붉고 흰 줄무늬 원형 건물은 지금도 서베를린 재건의 문화재로 지정되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