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보라 화산 폭발, 이듬해 여름을 앗아가다
확정날짜 확실성: 확정확정으로 발표됨출처가 날짜를 얼마나 확정적으로 표현하는지: 확정, 예정, 추정, 연기, 미확인.“확정” 핀 모두 보기신뢰도 90%종합 신뢰도: 90%핀의 출처와 참고 자료가 날짜를 얼마나 뒷받침하는지.출처를 포함한 자료 2건이 핀의 시작·종료 시각을 얼마나 강하게 뒷받침하는지에 대한 가중 평균. 자료는 최신 자료보다 180일 오래될 때마다 가중치가 절반이 됩니다신뢰도 75% 이상 핀 모두 보기자료는 정점 시점을 특정 날짜로 못박고 있다. "탐보라 화산의 분화는 1815년 4월 10일 격렬한 정점에 이르렀다"고 하며, 이후 몇 달 동안 소규모 수증기 활동이 이어졌다.[1]
기록상 가장 강력한 화산 폭발이 숨바와섬에서 37~45세제곱킬로미터의 암석을 대기 중으로 뿜어냈다. 화산재의 장막이 지구를 식히면서 1816년은 "여름 없는 해"라는 이름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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