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진아람코 판진 정유·석유화학 복합단지 가동 시작
추정신뢰도 69%추정. 아람코닷컴에 따르면 이 단지는 “2026년까지 완전 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is expected to be fully operational by 2026)”고 밝혔는데, 연도만 명시돼 있어 해당 연도의 마지막 날로 처리했다. 에너지 인텔리전스(2025년 10월)는 “내년” 가동에 들어갈 궤도에 있다고 보도했고, 스플래시(2026년 9월)는 날짜를 명시하지 않은 채 “최종 시운전 및 가동 준비” 단계라고 전했다.[1]
랴오닝성 판진에 아람코가 노린코, 판진신청과 합작으로 837억 위안을 들여 지은 하루 30만 배럴 규모의 정유시설로, 연산 165만 톤 에틸렌과 연산 200만 톤 파라자일렌 설비를 갖췄다. 아람코는 하루 최대 21만 배럴의 원유를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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