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란, 1인 다이닝 부스를 브루클린에 선보이다
확정신뢰도 85%2016년 10월 17일자로 보도한 고담이스트는 이틀 앞선 날짜를 정확히 밝히고 있다: 매장은 “10월 19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하며 예약은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위키피디아의 이치란 항목은 브루클린 개장을 2016년 11월로 적고 있으나, 개장 발표 당시 작성된 당대 현지 보도가 이후의 요약보다 우선한다.[1]
일본의 돈코츠 라멘 체인이 부시윅 존슨 애비뉴에 미국 첫 매장을 연다. 카운터는 1인용 ‘맛 집중 부스’로 나뉘어 있으며, 종이 주문서에 표시해 주문하고 칸막이 뒤에서 아무와도 말하지 않고 식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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