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신뢰도 90%자료는 날짜를 단호하게 못박고 있다 - 지진은 "토요일인 11월 1일 모든 성인 대축일 아침, 현지시각 약 9시 40분에 이베리아반도와 북서아프리카를 강타했다." 날짜는 확실하지만 시각은 "약"으로만 표기되어 있어, 이 핀은 특정 시각이 아닌 종일(all-day) 핀으로 처리한다.[1]
모든 성인 대축일 아침, 상비센트곶 앞바다에서 규모 7.7 이상의 지진이 발생했고, 뒤이은 화재와 쓰나미가 흔들림이 남긴 것마저 끝장냈다. 리스본에서만 3만~4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