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 45 L Street Northeast, NoMa, Washington, DC 20554, United StatesVerizon
확정신뢰도 87%명령 DA 26-43호에는 “채택: 2026년 1월 12일, 발표: 2026년 1월 12일”이라고 적혀 있으며 “본 명령은 발표 즉시 발효된다”고 명시돼 있다. 이 명령은 “위원회가 적절한 업계 전반의 접근 방식을 결정할 때까지” 유지되므로 종료일이 없다.[1]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전국 통신사 중 버라이즌에만 적용되던 ‘개통 후 60일 내 휴대전화 잠금해제’ 규정을 단말기 절도·밀거래를 이유로 면제했다. FCC가 업계 공통 정책을 마련할 때까지 버라이즌은 CTIA 업계 규약을 따르게 된다.
Supreme Court of the United States, 1 1st Street Northeast, Washington, DC 20543, United StatesVerizon
확정신뢰도 83%판결문 원본에는 “사건번호 25-406. 2026년 4월 21일 변론, 2026년 6월 4일 판결”이라고 적혀 있으며, 사건번호 25-567 버라이즌커뮤니케이션스 대 연방통신위원회 사건과 함께 판결됐다.[1]
미국 연방대법원은 8대 1로 FCC가 배심원 없이 몰수 명령을 내릴 수 있다고 판결하며, 고객 위치정보 접근권을 판매한 혐의로 버라이즌에 부과된 4,690만 달러 과징금에 대한 판단을 유지했다. 이와 함께 AT&T가 5,700만 달러 과징금에서 승소했던 하급심 판결은 뒤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