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주류세 물가연동 인상…생맥주세는 1.7% 인하
HM Treasury, 1, Horse Guards Road, Westminster, Millbank, City of Westminster, Greater London, England, SW1A 2BQ, United Kingdom
HM Treasury
확정날짜 확실성: 확정확정으로 발표됨출처가 날짜를 얼마나 확정적으로 표현하는지: 확정, 예정, 추정, 연기, 미확인.“확정” 핀 모두 보기신뢰도 90%종합 신뢰도: 90%핀의 출처와 참고 자료가 날짜를 얼마나 뒷받침하는지.출처를 포함한 자료 2건이 핀의 시작·종료 시각을 얼마나 강하게 뒷받침하는지에 대한 가중 평균. 자료는 최신 자료보다 180일 오래될 때마다 가중치가 절반이 됩니다신뢰도 75% 이상 핀 모두 보기2024년 10월 30일 발행된 HMRC 자료는 '이 변경 사항은 2025년 2월 1일부터 발효된다(These changes take effect from 1 February 2025)'고 밝히며, 해당 세율은 다음 인상인 '2026년 2월 1일 및 그 이후(on and after 1 February 2026)'까지 적용됐다.[1]
영국의 병·캔 맥주, 사이더, 와인, 스피릿에 대한 세금은 소매물가지수(RPI) 인플레이션에 맞춰 인상되는 반면, 알코올 도수 8.5% 미만 생맥주류는 1.7% 인하되어 평균적인 파인트 세금이 1페니 줄어들며, 임시 와인 유예 조치는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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