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와 스웨덴, 그리펜 임대 연장 공동선언 서명
확정신뢰도 75%국방 전문 매체들은 체코-스웨덴 간 그리펜 임대를 2027년 이후로 연장하는 공동선언 서명일을 2024년 8월 31일로 기록한다. 2035년까지 12기를 다루는 구속력 있는 계약은 2025년 4월까지도 검토 단계였으므로, 이 날짜는 구속력 있는 임대 계약이 아니라 공동선언 서명일을 가리킨다.[1]
프라하와 스톡홀름은 차슬라프 기지에 배치된 사브 JAS 39 그리펜 전투기 임대를 2027년 만료 이후에도 체코 F-35가 도입될 때까지 연장하는 공동선언에 서명했다. 2035년까지 12기를 포괄하는 구속력 있는 계약은 이듬해까지도 협상 중이었다. 이번 합의는 몇 년마다 기체를 완전히 분해해 재조립하는 창정비 작업이 계속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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