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신뢰도 82%푸틴 대통령은 2025년 11월 4일 크렘린에서 '10월 21일 부레베스트니크 시험 당시 나토 정찰함 한 척이 시험구역에 계속 머물러 있었다'고 말했으며, 위키피디아도 게라시모프 총참모장을 인용해 같은 날짜를 기록하고 있다.[1] 러시아는 핵추진 순항미사일 부레베스트니크가 약 15시간에 걸쳐 1만4,000km를 비행했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이후 10월 21일 시험을 나토 정찰함이 지켜봤다고 말하며 크렘린에서 설계자들을 표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