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정신뢰도 50%리야드 왕립위원회의 발표는 "완공이 2029년 4분기로 예정되어 있다"고 밝히며, 여기서는 그 분기의 첫날로 기록한다.[1]
9만 2,000석 규모의 이 경기장은 리야드 북부, 킹 압둘아지즈 파크 옆 킹 살만 로드를 따라 들어서며, 포퓰러스가 맡은 설계는 주변의 산악 경관에서 영감을 얻었다. 이곳은 사우디 국가대표팀의 본거지가 되며 2034년 월드컵 개막전과 결승전이 열릴 예정으로, 마스터플랜에는 육상 경기장과 훈련장, 올림픽 규격 수영장을 갖춘 수영센터도 추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