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배심원단, 치명적 오토파일럿 충돌사고에 테슬라 부분 책임 인정
Wilkie D. Ferguson Jr. U.S. Courthouse, 400, North Miami Avenue, Torch of Friendship, Miami, Miami-Dade County, Florida, 33128, United States
Tesla
확정날짜 확실성: 확정확정으로 발표됨출처가 날짜를 얼마나 확정적으로 표현하는지: 확정, 예정, 추정, 연기, 미확인.“확정” 핀 모두 보기신뢰도 90%종합 신뢰도: 90%핀의 출처와 참고 자료가 날짜를 얼마나 뒷받침하는지.출처를 포함한 자료 4건이 핀의 시작·종료 시각을 얼마나 강하게 뒷받침하는지에 대한 가중 평균. 자료는 최신 자료보다 180일 오래될 때마다 가중치가 절반이 됩니다신뢰도 75% 이상 핀 모두 보기CNBC[1][4], 2025년 8월 1일: '마이애미 배심원단은 테슬라가 2019년 치명적 오토파일럿 충돌사고에 부분적으로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 법원의 약식 기록에는 '2025년 8월 1일 배심원 재판 종료... 배심원 판결 도출'이라고 기록돼 있다.
마이애미의 연방 배심원단은 2019년 키 라고에서 인핸스드 오토파일럿을 작동 중이던 모델 S가 나이벨 베나비데스 레온을 숨지게 한 충돌사고에 대해 테슬라에 33%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테슬라는 징벌적 손해배상금 2억 달러를 포함해 약 2억4250만 달러를 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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