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정신뢰도 70%위키백과는 "이 식당은 2009년 서울에서 처음 문을 열었다"고만 밝히고 있으며, 월이나 일은 나와 있지 않아 이 핀은 그해의 마지막 날을 날짜로 삼았다.[1]
임정식은 2009년 서울에 정식을 열며, 한식이 프랑스 기법을 빌려온 형태가 아니라 그 자체의 방식으로 파인다이닝의 자리를 차지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세웠다. 이 식당은 이후 서울에서 미쉐린 2스타를 유지했고, 뉴욕에 문을 연 자매점은 3스타를 받아 해외에서 그만한 무게를 지닌 몇 안 되는 한식당 이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