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ationales Congress Centrum, Charlottenburg, Berlin, Germany
확정신뢰도 87%베를린시 자체 보도자료는 결정이 내려진 날짜를 명확히 못박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국제콩그레스센트룸(ICC) 낙찰 절차에서 베를린주와 최우수입찰자로 선정된 프로옉트파트너샤프트 크바르티어 ICC는 오늘, 2026년 9월 2일, 독점협상 계약을 체결했다(Im laufenden Vergabeverfahren für das Internationale Congress Centrum (ICC) haben das Land Berlin[2][4] und die als Bestbieterin hervorgegangene Projektpartnerschaft Quartier ICC heute, am 2. September 2026, eine Exklusivitätsvereinbarung unterzeichnet).” 이는 2026년 말 이전에 결정이 내려지기를 바랐던 시의 기대에 부합하므로, 연말이라는 잠정 날짜는 서명일로 대체된다; 지상권 계약 자체는 그 뒤를 따르며, 독점권은 “2027년 6월 30일까지(bis zum 30. Juni 2027)” 유지된다.
‘우주선’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방치된 채로 남아 있던 10억 마르크 규모의 베를린 ICC 컨벤션센터가 99년 지상권 임대 입찰에 부쳐졌고, 베를린주는 이제 한 입찰자와 관계를 맺었다: 프로옉트파트너샤프트 크바르티어 ICC로, 이들은 2027년 6월 30일까지 임대 계약과 행사·창조산업 중심의 재활용 계획을 협상할 시한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