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신뢰도 93%자료는 두 시각 체계를 모두 명시하고 있다 - 지진은 "1976년 28일 3시 42분 55초(세계협정시(UTC)로는 27일 19시 42분 55초)"에 발생했다. 이 핀은 세계협정시(UTC) 기준으로 저장되므로, 지진이 흔히 알려진 현지 날짜인 28일이 아니라 27일로 표시된다.[1]
규모 7.5의 지진이 탕산 바로 아래에서 현지시각 오전 3시 42분에 발생했고, 몇 분 만에 도시 건물의 85%가 무너졌다. 공식 사망자는 24만 2,469명이며, 역사가들은 최소 30만 명으로 본다.
예정신뢰도 75%차이나데일리는 교육부가 "베이징의 1차 대상 대학 캠퍼스를 슝안신구로 신속히 이전해 2027년 9월까지 학생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라"고 촉구했다고 전했는데, 이는 일자 없이 달만 제시된 것이다.[1]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Beijing, Beijing Jiaotong University, China University of Geosciences(Beijing), Beijing Forestry University 등 4개 대학은 베이징 캠퍼스를 유지한 채 교직원과 도서관, 실험실을 공유하는 '한 대학, 두 캠퍼스' 모델로 2023년 11월 슝안신구 캠퍼스 건설에 착수했다. 베이징 소재 대학 15곳이 이곳에 캠퍼스를 두게 되며, 2030년까지 모두 완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