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란토레 코스타네라, 남미 최고층 빌딩으로 완공
추정신뢰도 71%완공 연도는 확정되어 있지 않다. 펠리클라크앤드파트너스의 프로젝트 페이지는 2014년으로 되어 있는 반면, 위키피디아의 인포박스와 본문은 2013년으로 되어 있으며, 마감 공사는 2014년까지 이어졌고 공식 개장도 그 해로 미뤄졌다. 설계사가 제시한 2014년을 유지하되, 그 해 마지막 날로 표기하며 이는 어디까지나 추정치일 뿐이다.[1]
비판론자들에게 ‘산티아고의 모르도르’라는 별명이 붙은 산티아고의 300m 높이 그란토레 코스타네라는 2012년 2월 최고층 골조 공사를 마쳤고, 남미 대륙 최고층 건물로 완공됐다 - 완공 시점은 설계사 측 자료에서는 2014년, 위키피디아에서는 2013년으로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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