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세계 최초 주류 건강경고 라벨법 서명
Miesian Plaza, James's Place East, South Dock Ward 1986, Dublin, County Dublin, Leinster, D02 XW14, Éire / Ireland
Government of Ireland
확정날짜 확실성: 확정확정으로 발표됨출처가 날짜를 얼마나 확정적으로 표현하는지: 확정, 예정, 추정, 연기, 미확인.“확정” 핀 모두 보기신뢰도 85%종합 신뢰도: 85%핀의 출처와 참고 자료가 날짜를 얼마나 뒷받침하는지.출처를 포함한 자료 3건이 핀의 시작·종료 시각을 얼마나 강하게 뒷받침하는지에 대한 가중 평균. 자료는 최신 자료보다 180일 오래될 때마다 가중치가 절반이 됩니다신뢰도 75% 이상 핀 모두 보기'2023년 5월 22일 게시(Published on: 22 May 2023)'로 표기된 보건부 보도자료는 '스티븐 도널리 보건장관이 2023년 공중보건(주류)(라벨링) 규정에 서명해 법으로 성립시켰다(The Minister for Health Stephen Donnelly has signed into law the Public Health (Alcohol) (Labelling) Regulations 2023)'고 밝히고 있다.[1]
스티븐 도널리 보건장관은 아일랜드에서 판매되는 모든 주류 용기에 간질환과 치명적 암 경고, 임신 중 음주 경고를 표시하고 알코올 그램수와 열량을 표시하도록 요구하는 규정에 서명했으며, 기업은 2026년 5월 22일까지 이를 준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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