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신뢰도 87%상륙 시각은 자료에서 세계협정시(UTC)로 명시되어 있다. "2013년 11월 7일 세계협정시(UTC) 20시 40분, 태풍의 눈은 최성기 상태로 필리핀 동사마르 기유안에 처음 상륙했다." 이는 필리핀 현지시각으로는 11월 8일 이른 시각에 해당하며, 필리핀에서는 이 날짜로 이 태풍을 기억한다.[1]
기록상 가장 강력한 열대 사이클론 중 하나가 최성기 상태로 동사마르에 상륙했으며, 필리핀 기상청(PAGASA)은 10분 평균 풍속을 시속 235km로 측정했다. 비사야스에서만 최소 6,300명이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