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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1월 27일신뢰도 90%출처 제공
용산국제업무지구,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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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제목: Ground Broken on the Yongsan International Business District
서울 도심의 옛 용산 철도정비창 부지 45만 6,100제곱미터에서 공사가 시작되었다. 이곳은 100층이 넘는 타워를 포함한 마천루 단지로 조성되며, 부지는 코레일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7대 3의 비율로 보유한다. 기반시설인 도로와 공원, 주차장은 2028년까지 완공되며, 첫 입주는 2030년부터 시작된다.
- 서울시는 일요일에, 10년 넘게 표류해온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이 "11월 27일 시작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 기사는 착공 자체를 보도한 것이 아니라 이 발표를 다룬 것이다[1]
- 이 사업은 옛 용산 철도정비창 부지 45만 6,100제곱미터(45.6헥타르)를 대상으로 하며, 이곳은 "서울 도심에 남은 마지막 대규모 미개발 부지로 꼽힌다". 서울역과 용산역, 한강 수변을 잇는 고밀도 수직 도시로 탈바꿈할 예정이다[1]
- 이 사업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공동 개발하며, 두 기관은 부지를 7대 3의 비율로 보유한다. 두 공공기관이 선정된 것은 "공공성과 사업 안정성을 함께 확보하기 위해서"다[1]
- 서울시는 도로, 공원,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2028년까지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주거·상업시설 입주는 "빠르면 2030년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1]
- 이 부지는 국제업무구역, 복합업무구역, 업무지원구역의 세 구역으로 나뉜다[1]
- "전체 개발의 핵심으로 꼽히는" 국제업무구역은 면적 8만 2,938제곱미터로, 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이 변경되어 100층이 넘는 타워를 포함한 마천루 단지 조성이 가능해지며, 앵커 테넌트 유치를 위한 맞춤형 캠페인도 진행될 예정이다[1]
- 택지 조성·분양 승인은 내년 상반기 확정될 예정이며, 주택 분양은 2027년 말을 목표로 한다. 현재 계획으로는 개발지구 안팎에 주택 1만 3,000가구가 들어선다[1]
- 일부 여당 관계자들은 2만 가구까지 늘리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시 관계자는 그러려면 계획을 처음부터 다시 짜야 해 "행정 절차상 최소 2년"이 걸린다며, 현재 계획을 더 빨리 실행하는 편이 "더 현실적인 해법"이라고 말했다[1]
- 계획대로 지어지면 서울시는 연간 3조 3,000억 원(23억 달러)의 경제적 산출을 예상한다. 서울시 미래도시계획국의 임창수는 이를 "단순한 도시개발 사업이 아니라 서울 도심의 재창조이자 앞으로 100년을 향한 발판"이라고 말했다[1]
참고자료 1신뢰도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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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koreajoongangdaily.com/korea/work-on-long-delayed-yongsan-international-business-district-to-begin-on-nov-27/11958631koreajoongangdaily.com· 게시 2026년 9월 20일· 시작 2025년 11월 27일 ✓· 점수의 100%
이 보도는 "오랫동안 지연된 용산국제업무지구 공사, 11월 27일 시작"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으며, 착공식은 2025년 그날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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