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신뢰도 90%총리실은 이 연설의 날짜를 2025년 5월 14일 기공식으로 기록하고 있으며, 웡 총리는 그날 T5의 기공이 이뤄졌다는 말로 연설을 시작한다.[1]
로렌스 웡 총리가 창이 이스트 부지에서 열린 제5터미널 기공식을 주재하며 공항의 최대 규모 확장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웡 총리는 T5가 부지 면적 기준으로 현재 창이의 모든 터미널을 합친 것과 맞먹으며, 공항 수용력을 50% 넘게 늘려 연간 약 5,000만 명의 승객을 추가로 처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