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신뢰도 91%위키피디아와 당대 크루즈 업계 보도는 오아시스 오브 더 시즈가 2009년 12월 5일 포트 에버글레이즈에서 처녀항해를 떠났다는 데 일치한다.[1]
전장 360미터가 넘고 총톤수 22만 5,282톤에 달하는 오아시스 오브 더 시즈는 2009년 12월 5일 포트 에버글레이즈를 떠날 당시 역대 최대 규모의 여객선이었다. 핀란드 투르쿠의 STX 유럽이 로열 캐리비안 인터내셔널을 위해 건조한 이 배는 업계 최초로 개방형 "네이버후드" 선박 디자인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