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마이애미, 로열 캐리비언 크루즈 터미널 G 기공
확정신뢰도 90%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자체 보도자료는 다니엘라 러바인 카바 시장과 로열 캐리비언 그룹의 제이슨 리버티 CEO가 주도한 기공식 날짜를 2026년 1월 8일로 밝히고 있다.[1]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와 로열 캐리비언 그룹이 3억 4,500만 달러 규모의 단일 접안 크루즈 터미널 기공식을 열었다. 선박 1회 입항당 약 7,000명의 승객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다층 주차장과 지상층 복합환승시설을 갖추며 아이콘급 선박에 맞춰 지어진다. 부지에 있던 기존 터미널의 철거는 2025년 7월 시작되었으며, 새 복합시설은 2027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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