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신뢰도 90%이 보도는 "오랫동안 지연된 용산국제업무지구 공사, 11월 27일 시작"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으며, 착공식은 2025년 그날 열렸다.[1]
서울 도심의 옛 용산 철도정비창 부지 45만 6,100제곱미터에서 공사가 시작되었다. 이곳은 100층이 넘는 타워를 포함한 마천루 단지로 조성되며, 부지는 코레일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7대 3의 비율로 보유한다. 기반시설인 도로와 공원, 주차장은 2028년까지 완공되며, 첫 입주는 2030년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