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신뢰도 90%보도는 "상파울루 모노레일 17호선-골드의 첫 6.7km 구간이 3월 31일 개통했으며, 이는 원래 계획된 개통일보다 무려 12년 늦은 것"이라고 밝힌다.[1]
6.7km 길이의 첫 구간은 콩고냐스 공항과 교외철도 9호선의 Morumbi를 7개 역으로 연결하며, 애초 목표였던 2014년 월드컵보다 12년 늦게 개통했다. 열차는 처음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만 운행하며 배차 간격은 7~14분이다. 전면 운행은 2026년 10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