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신뢰도 85%예정대로 이뤄진 것으로, en.wikipedia.org[1]에 따르면 이 기체는 "1927년 5월 20~21일 롱아일랜드 뉴욕에서 프랑스 파리까지 최초의 단독 무착륙 대서양 횡단 비행에서 찰스 린드버그가 조종한" 기체다. 찰스 린드버그는 라이언 NYP를 몰아 롱아일랜드 루스벨트 비행장에서 파리 르부르제까지 3,600마일을 33시간 30분에 비행해 최초의 단독 무착륙 대서양 횡단 비행을 이뤄냈다. 그는 이 비행으로 2만 5,000달러의 오르티그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