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b Casey United States Courthouse, 515 Rusk Street, Houston, TX 77002, United States
확정신뢰도 85%미국 법무부의 보도자료는 "2006년 5월 25일 목요일"자로, 배심원단이 "오늘 평결을 내렸다"고 밝히고 있다.[1]
56일간의 재판과 6일간의 평의 끝에 휴스턴 연방 배심원단은 엔론의 전직 최고경영자 두 사람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케네스 레이는 기소된 6개 혐의 전부에서 유죄가 인정되었고, 제프리 스킬링은 공모, 증권사기, 허위진술, 내부자거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으며 당대 최대 규모의 미국 기업 붕괴 사건에 대한 형사재판이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