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AIFA-파추카 여객열차 운행 개시
추정신뢰도 50%연방 사업 페이지는 AIFA-파추카 구간에 대해 "시공 및 운행 개시 기간: 2년(2025~2027년)"이라고 밝히는데, 이는 확정된 날짜가 아니라 연도까지만 제시된 것이다.[1]
멕시코-파추카 '펠리페 앙헬레스(Felipe Ángeles)' 열차의 3단계 구간은 멕시코주 AIFA 공항 터미널에서 이달고(Hidalgo)주 파추카(Pachuca)까지 전철화 복선 65km를 달리며, AIFA, Xaltocan II, Tizayuca-Temascalapa, Jáguey de Téllez, Pachuca역과 중간 정차역 4곳을 두고, 전 구간을 1시간 15분에 주파해 하루 10만 명 넘게 실어 나를 계획이다. 국방부 산하 펠리페 앙헬레스 공병단이 2025년 3월 공사를 시작했으며 2026년 6월 기준 전체 공정률 37.06%를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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