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지하철 1호선, 개보수 마치고 전 구간 재개통
19km 길이, 20개 역으로 이뤄진 1호선이 CRRC의 System+ 현대화 사업을 위해 단계적으로 운행을 멈췄다가 전 구간 운행을 재개했다. 이번 사업으로 새 열차, 지멘스(Siemens)의 CBTC 신호 시스템, 승강기 13대를 갖춰 재건된 Observatorio역이 들어섰다. Railway Gazette는 이 사업을 뒷받침한 민관협력(PPP) 특허 규모를 322억 페소로 전한다.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