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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1월 16일신뢰도 90%출처 제공
멕시코시티 지하철 1호선, 개보수 마치고 전 구간 재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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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제목: Mexico City Metro Line 1 Fully Reopens After Its Rebuild
19km 길이, 20개 역으로 이뤄진 1호선이 CRRC의 System+ 현대화 사업을 위해 단계적으로 운행을 멈췄다가 전 구간 운행을 재개했다. 이번 사업으로 새 열차, 지멘스(Siemens)의 CBTC 신호 시스템, 승강기 13대를 갖춰 재건된 Observatorio역이 들어섰다. Railway Gazette는 이 사업을 뒷받침한 민관협력(PPP) 특허 규모를 322억 페소로 전한다.
- 고무차륜식인 멕시코시티 지하철 1호선이 CRRC의 System+ 현대화 사업을 마치고 전 구간 재개통했다. 이 단계적 개선 사업은 "11월 16일 재개통식과 함께 마무리됐다."[1]
- 핑크라인으로 불리는 1호선은 1969~84년 단계적으로 개통했으며 Pantitlán에서 Observatorio까지 19km, 20개 역으로 이뤄져 있고 연간 2억 4,300만 명을 실어 나른다. 이번 현대화 사업은 과밀, 낮은 운행 속도, 불규칙한 배차 간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1]
- 이는 CRRC의 System+ 모델이 해외에서 처음 적용된 사업으로, "자금 조달, 신규 차량, 궤도·전기기계 시스템의 전면적 현대화를 아우른다."[1]
- 322억 페소 규모의 이 민관협력(PPP) 특허 계약은 2020년 12월 체결됐으며, 4년간의 개보수와 이후 15년간의 운영을 포괄한다.[1]
- 첫 구간인 Pantitlán~Salto del Agua는 2024년 10월 완료됐다.[1]
- 시공사로는 CRRC의 멕시코 자회사인 MexiRRC가 주계약자로 참여했고, Comsa가 8,000만 유로 규모의 궤도·전기 설비 갱신 계약을, Siemens Mobility가 CBTC 공급을 맡았다.[1]
- CRRC 주저우(Zhuzhou)는 NN-22형 열차 29편성을 공급했으며, 현지 조달 비율 65% 요건을 맞추기 위해 이 중 27편성은 케레타로(Querétaro) 인근 콜론(Colón)에서 조립됐다. 9량 편성으로 길이 150m, 좌석 300석에 입석 1,900명(혼잡 시 2,200명)을 수용하며 최고 속도 시속 80km로 설계됐다.[1]
- CRRC는 이제 System+ 모델을 남미 전역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2022년 이후 메데인(Medellín) 80번가 경전철, 리우 지하철 3호선, 과달라하라 경전철 4호선 사업을 수주했다.[1]
- 핀이 설명하는 재건된 Observatorio역과 승강기 13대는 이 기사에 언급돼 있지 않다.[1]
참고자료 1신뢰도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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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railwaygazette.com/urban/2025/11/28/mexico-city-metro-line-1-fully-reopens-following-system-modernisationrailwaygazette.com· 게시 2026년 9월 20일· 시작 2025년 11월 16일 ✓· 점수의 100%
Railway Gazette는 이 노선이 2025년 "11월 16일" 전 구간 재개통했다고 전하는데, 이는 이미 지난 확정된 날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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