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신뢰도 90%DC워터 자체의 2026년 4월 10일자 보도자료는 투입이 바로 그날 이뤄졌다고 발표한다.[1]
DC워터가 터널보링머신 메리를 웨스트포토맥파크의 100피트 깊이 수직구에 투입해 조지타운대학교를 향해 북쪽으로 굴착을 시작했으며, 이는 5.5마일 길이 합류식하수도월류 터널의 첫 2.4마일 구간이다. 8억 1,900만 달러 규모의 이 터널은 클린리버스 프로젝트의 일환이며 포토맥강 월류 사태를 연간 74회에서 4회로 줄인다; 두 번째 헤렌크네히트 장비인 에밀리는 남쪽 합동기지 아나코스티아-볼링을 향해 굴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