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신뢰도 87%메트로의 2026년 1월 22일자 발표문: 메트로 이사회가 "세풀베다 교통회랑 사업의 지역 선호대안(LPA)으로 지하 중전철 방안을 선정했다"고 밝혔으며, 위키피디아는 전체 이사회의 만장일치 표결이 2026년 1월 22일 회의에서 이뤄졌다고 전한다.[1]
메트로 이사회는 세풀베다 고개를 지나 샌퍼낸도 밸리와 웨스트사이드를 잇는 완전 지하 중전철 노선인 수정대안 5를 선정했다. 메트로는 이 구간 이동에 20분이 채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