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신뢰도 87%인터내셔널 마이닝은 2020년 8월 17일, 폴리메탈의 1,100톤급 오토클레이브 용기가 아무르스크 POX-2 현장에 예정대로 설치되었다고 보도했다.[1]
벨기에 엔지니어링업체 코엑 엔지니어링(Coek Engineering)이 세계 최대 규모의 금 제련용 오토클레이브, 즉 티타늄 내장재를 댄 1,100톤급 압력용기를 제작해 앤트워프에서 러시아 극동의 폴리메탈 아무르스크 POX-2 공장까지 2만 5,000km를 실어 날랐다. 이 용기는 2020년 8월 예정대로 설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