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 네이처스바운티 등 비타민 브랜드 10억 달러에 매각 합의
확정신뢰도 85%‘스위스 브베, 2026년 9월 1일’ 자로 발표된 네슬레의 수시공시는 “네슬레는 대중 비타민·미네랄·보충제(VMS) 사업을... 옐로우우드파트너스에 10억 달러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와 짝을 이루는 옐로우우드의 PR뉴스와이어 보도자료(‘보스턴, 2026년 9월 1일’)에는 “2026년 9월 1일 오후 1시(동부시간)”, 즉 협정시(UTC) 오후 5시로 시각이 찍혀 있다.[1]
네슬레가 네이처스바운티, 오스테오바이플렉스, 에스터-C, 가드, 눈, 퓨리탄스프라이드, 시수 등 대중 비타민 사업과 미국 자체상표(PB) 보충제 사업 및 관련 공장을 옐로우우드파트너스에 10억 달러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 이 사업은 2025년 매출 12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네슬레는 솔가와 퓨어인캡슐레이션스 등 프리미엄 브랜드는 계속 보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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