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렉 포에버》는 윌리엄 스타이그의 1990년 그림책 《슈렉!》을 느슨하게 원작으로 삼아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이 제작한 2010년 미국 애니메이션 판타지 코미디 영화다. 마이크 미첼이 감독하고 조시 클로스너, 대런 렘키가 각본을 썼으며, 《슈렉 3》(2007)의 속편이자 슈렉 프랜차이즈의 네 번째 작품이다.
확정신뢰도 87%69%12화방영 시작일은 해당 작품의 MyAnimeList[1] 자체 등록 정보에서 확인된다.
매드하우스에서 아라키 테츠로가 감독한 《학교묵시록》은 사토 다이스케·사토 쇼지의 만화를 원작으로, 좀비 사태가 갑자기 덮친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소수의 학생들과 양호교사가 무너져 가는 도시를 뚫고 싸우며 달아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 12화로 구성된 이 작품은 생존 액션 줄거리와 함께 노골적인 고어와 팬서비스에 크게 기대며, 장르물로서의 완성도는 호평받았지만 얕은 캐릭터성은 지적받았다; 노골적인 수위 탓에 훗날 중국이 2015년 금지한 수십 개 작품 목록에도 이름을 올렸다.
《나니아 연대기: 새벽 출정호의 항해》는 마이클 앱티드가 감독하고 크리스토퍼 마커스, 스티븐 맥필리, 마이클 페트로니가 각본을 쓴 2010년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다. C. S. 루이스의 아동 소설 시리즈 중 세 번째로 출간되고 연대순으로는 다섯 번째인 1952년작 소설 《새벽 출정호의 항해》를 원작으로 한다.
확정신뢰도 75%방조제 사업은 단일한 완공일이 없으며 2026년 기준 아직 부분적으로 미완성 상태다. 따라서 이 핀은 일본이 방벽 건설을 결정하게 만든 재해의 확정된 정확한 날짜인 2011년 3월 11일 도호쿠 쓰나미로 기재되었다(방벽망 자체의 공사는 당시 보도에 따르면 2012년 시작되었다).[1]
쓰나미로 거의 2만 명이 목숨을 잃은 지 몇 주 뒤, 일본은 도호쿠 해안 400km를 따라 콘크리트 방조제 사슬을 건설하기로 결정한다. 이 결정은 방벽 뒤편의 어촌 마을들 사이에서 여전히 의견이 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