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뉴스 게시물(article:published_time 2026-09-22)은 "아마존 웹서비스(AWS)가 모든 나토 회원국이 사용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역량을 승인받은 최초의 클라우드 제공업체라고 발표했다"고 밝히고 있으며, 디펜스원도 "회사가 화요일 발표했다"(2026년 9월 22일)고 확인하고 있다.[1]
AWS는 스페인 국가암호센터(CCN)가 나토의 클라우드 지침 D32에 따라 평가한 끝에, 모든 회원국을 대상으로 NATO RESTRICTED 정보를 취급할 수 있도록 승인받은 최초의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됐다. 이제 동맹국들은 나토 회원국에 위치한 어떤 AWS 리전에서도 NR 워크로드를 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