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신뢰도 85%메트로의 2025년 6월 6일자 발표문은 "오늘 리본 커팅식과 함께 LAX/메트로 환승센터역의 공식 개통을 기념했다"고 밝혔으며, ABC7[3]은 "이 역은 오후 5시 일반에 공식 개방된다"(태평양 여름시간 17:00, UTC 6월 7일 00:00)고 보도했다.
9억 달러 규모의 이 메트로역은 애비에이션 대로와 96번가에 있으며 C·K 라인과 버스노선 14개, LAX 셔틀을 연결한다. 공항으로의 첫 직통 철도 연결이다.
확정신뢰도 89%NBC 로스앤젤레스(2025년 9월 19일 게재): "메트로 A라인 연장구간이 금요일 개통한다"; 메트로 자체 영상은 "네 개 새 역이 이번 금요일, 9월 19일 개통한다! 첫 운행은 정오!"(태평양 여름시간 12:00 = UTC 19:00)라고 덧붙였다.[1]
글렌도라, 샌디마스, 라번, 포모나에 9마일 길이의 경전철과 새 역 4곳이 들어서며, 15억 달러 규모의 이번 연장으로 1951년 이후 처음으로 샌게이브리얼 밸리 동부에 열차가 돌아온다.
확정신뢰도 87%메트로의 2026년 1월 22일자 발표문: 메트로 이사회가 "세풀베다 교통회랑 사업의 지역 선호대안(LPA)으로 지하 중전철 방안을 선정했다"고 밝혔으며, 위키피디아는 전체 이사회의 만장일치 표결이 2026년 1월 22일 회의에서 이뤄졌다고 전한다.[1]
메트로 이사회는 세풀베다 고개를 지나 샌퍼낸도 밸리와 웨스트사이드를 잇는 완전 지하 중전철 노선인 수정대안 5를 선정했다. 메트로는 이 구간 이동에 20분이 채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