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조너선 앤더슨을 단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
30, Avenue Montaigne, Quartier des Champs-Élysées, Paris 8e Arrondissement, Paris, Île-de-France, France métropolitaine, 75008, France
Christian Dior
확정날짜 확실성: 확정확정으로 발표됨출처가 날짜를 얼마나 확정적으로 표현하는지: 확정, 예정, 추정, 연기, 미확인.“확정” 핀 모두 보기신뢰도 89%종합 신뢰도: 89%핀의 출처와 참고 자료가 날짜를 얼마나 뒷받침하는지.출처를 포함한 자료 2건이 핀의 시작·종료 시각을 얼마나 강하게 뒷받침하는지에 대한 가중 평균. 자료는 최신 자료보다 180일 오래될 때마다 가중치가 절반이 됩니다신뢰도 75% 이상 핀 모두 보기Coveteur[2]는 디올이 "오늘 이른 아침 확정했다"고 2025년 6월 2일 자 기사에서 보도했으며, 다른 매체들(2025년 6월 2일 수정)도 앤더슨이 "여성복·남성복·오트 쿠튀르 컬렉션의 단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됐다고 전했다.
디올이 조너선 앤더슨을 여성복·남성복·오트 쿠튀르 컬렉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크리스티앙 디올 본인 이후 한 명의 디자이너가 세 부문을 모두 맡는 것은 처음이며, 그는 여성복 부문에서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후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