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료리 류긴, 롯폰기에서 개업
추정신뢰도 75%위키백과는 연도만 밝히고 있다 - "류긴은 2003년 도쿄 미나토구 롯폰기에 세워졌다" - 이 핀은 그해의 마지막 날을 날짜로 삼았다. 장소는 개업 당시의 롯폰기 주소로 표시했으며, 이 식당은 이후 히비야로 이전했다.[1]
야마모토 세이지는 2003년 롯폰기에 류긴을 열고, 가이세키를 해체해 현대적 기법으로 재구성하더라도 여전히 가이세키일 수 있다는 주장을 이 식당을 통해 펼쳤다 - 이 입장 덕분에 이 식당은 국제 순위에서 가장 자주 이름이 오르내리는 일본 식당이 됐다. 이후 히비야로 이전했으며, 그곳에서 미쉐린 3스타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