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신뢰도 90%보도는 "상파울루 지하철망 6호선(오렌지)의 첫 5.2km 구간이 7월 2일 개통했다"고 밝힌다.[1]
João Paulo I와 Perdizes 사이 5.2km 구간에 역 6개가 문을 열었으며, 이 중 Água Branca역은 깊이 47.8m로 남미에서 가장 깊은 지하철역이다. 열차는 평일 오전 10시~오후 3시 운행하며 현재는 무료다. 완공 시 노선은 Brasilândia에서 São Joaquim까지 15.3km, 15개 역으로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