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의회, 초저가 패스트패션 규제법 최종 채택
Palais du Luxembourg, Cour d'Honneur, Quartier de l'Odéon, Paris 6e Arrondissement, Paris, Île-de-France, France métropolitaine, 75006, France
France
확정신뢰도 89%프랑스앵포는 양원 합동위원회(commission mixte paritaire)가 2026년 6월 17일 합의에 도달했고, 국민의회가 2026년 6월 24일 최종 승인했으며, 상원의 최종 채택 표결이 2026년 6월 29일에 이어져 입법 절차가 마무리됐다고 보도했다.[1]
프랑스 상원이 2026년 6월 29일 최종 표결로 시인·테무를 겨냥한 초저가 패스트패션 규제법을 확정 채택했다. 6월 24일 국민의회의 최종 표결, 6월 17일 양원 합동위원회의 타협에 이은 것이다. 이 법은 초저가 패스트패션 의류에 부과되는 생태벌금을 현재 5유로에서 2030년까지 10유로로 단계적으로 인상하되, 세전 가격의 50%를 한도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