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호쿠 쓰나미 이후 해안 방벽 건설 결정
확정날짜 확실성: 확정확정으로 발표됨출처가 날짜를 얼마나 확정적으로 표현하는지: 확정, 예정, 추정, 연기, 미확인.“확정” 핀 모두 보기신뢰도 75%종합 신뢰도: 75%핀의 출처와 참고 자료가 날짜를 얼마나 뒷받침하는지.출처를 포함한 자료 4건이 핀의 시작·종료 시각을 얼마나 강하게 뒷받침하는지에 대한 가중 평균. 자료는 최신 자료보다 180일 오래될 때마다 가중치가 절반이 됩니다신뢰도 75% 이상 핀 모두 보기방조제 사업은 단일한 완공일이 없으며 2026년 기준 아직 부분적으로 미완성 상태다. 따라서 이 핀은 일본이 방벽 건설을 결정하게 만든 재해의 확정된 정확한 날짜인 2011년 3월 11일 도호쿠 쓰나미로 기재되었다(방벽망 자체의 공사는 당시 보도에 따르면 2012년 시작되었다).[1]
쓰나미로 거의 2만 명이 목숨을 잃은 지 몇 주 뒤, 일본은 도호쿠 해안 400km를 따라 콘크리트 방조제 사슬을 건설하기로 결정한다. 이 결정은 방벽 뒤편의 어촌 마을들 사이에서 여전히 의견이 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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