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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8년 12월 31일신뢰도 50%출처 제공
샌디에이고 공항 터미널1, 최종 30개 게이트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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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제목: San Diego Airport's Terminal 1 Reaches Its Final 30 Gates
샌디에이고 국제공항의 38억 달러 규모 터미널1 교체 사업 2단계는 마지막 11개 게이트와 라운지 2곳, 레스토랑 9곳, 상점 3곳을 추가한다. 1단계는 2025년 게이트 19개로 문을 열었고 2단계는 그해 10월 착공했다.
- 샌디에이고 국제공항의 새 터미널1은 1967년 건물을 단계적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계별로 진행되며 최종적으로 게이트 30개를 갖추게 된다 - "2025년에 19개가 문을 열고 2028년까지 나머지 11개가 완성된다"[1]
- 공항 자체 페이지는 편의시설 수를 핀과 다르게 제시한다. 터미널 전체에 걸쳐 "레스토랑과 상점 30곳", "항공사 또는 공용 라운지 최대 2곳"이라고 설명할 뿐, 2단계에 레스토랑 9곳·상점 3곳이 있다거나 비용이 38억 달러라고는 구분해 밝히지 않는다[1]
- 구체적으로 이름이 언급된 입점 매장으로는 푸에스토, 컷워터 스피릿츠, 토니 호크가 참여한 노베시엔토스 그라도스, SIP 와인앤비어바가 있으며 지역 주민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소개된다[1]
- 그 밖의 승객 편의시설로는 "승객 처리 속도를 높이도록 설계된" 13개 레인 보안검색대, 늘어난 게이트 구역 좌석, 어린이 놀이공간, 보안검색 이후 활주로·샌디에이고만·다운타운이 보이는 야외 파티오가 있다[1]
- 터미널은 샌디에이고의 자연·문화 유산을 반영한 "유리 정원 파빌리온"으로 설계됐다. 스카이브리지나 에스컬레이터를 통해 아트글라스 벽으로 둘러싸인 밝은 발권 홀로 들어서며, 동서 방향의 콩코스에는 식당·상점·탑승 라운지가 늘어서 있고 도착 승객은 매장들을 지나 수하물 찾는 곳으로 향한다. 위촉받은 예술가 5명이 곳곳에 설치작품을 만든다[1]
- 육상 접근 공사에는 노스하버 드라이브를 우회하는 새 공항 진입로, 최대 5,200면 규모에 전기차 충전소 185곳을 갖춘 주차장, 자전거 도로와 "향후 대중교통 연결을 위한 공간을 남겨둔" 보행로가 포함된다[1]
- 지속가능성 목표로는 LEED 골드 인증, 100% 무탄소 전력, 빗물 재활용, 전기 셔틀 서비스, 지하 연료 공급 시스템이 있다[1]
- 새 터미널의 입점업체들은 2022년판 입점매장 디자인 매뉴얼을 따르는데, 기존 터미널2 이스트와 터미널2 웨스트는 여전히 2014년판 매뉴얼의 적용을 받는다[1]
비용 $3.8B
참고자료 1신뢰도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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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san.org/terminal-projectssan.org· 게시 2026년 9월 20일· 시작 2028년 12월 31일 ✓· 점수의 100%
공항 자체의 프로젝트 페이지는 새 터미널1이 "2025년에 게이트 19개, 2028년까지 나머지 11개"를 연다고 밝히는데, 이는 특정일이 아닌 연도만 제시하는 것이어서 핀은 그해 말에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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