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이드로이투앙고 댐 위기, 대규모 대피 사태로
확정날짜 확실성: 확정확정으로 발표됨출처가 날짜를 얼마나 확정적으로 표현하는지: 확정, 예정, 추정, 연기, 미확인.“확정” 핀 모두 보기신뢰도 81%종합 신뢰도: 81%핀의 출처와 참고 자료가 날짜를 얼마나 뒷받침하는지.출처를 포함한 자료 3건이 핀의 시작·종료 시각을 얼마나 강하게 뒷받침하는지에 대한 가중 평균. 자료는 최신 자료보다 180일 오래될 때마다 가중치가 절반이 됩니다신뢰도 75% 이상 핀 모두 보기출처에 명시된 날짜대로 발생함. “5월 12일, 댐에서 갑작스럽게 방류된 물이 하류의 푸에르토 발디비아와 타라사 자치체를 침수시켰다”고 기록돼 있다.[1]
약 40억 달러 규모의 콜롬비아 이드로이투앙고 수력발전 사업에서 우회터널이 막히면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하류 주민 수천 명이 대피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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