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minal B, George Bush Intercontinental Airport, 2800 N Terminal Rd, Houston, TexasHouston Airport System
추정신뢰도 50%휴스턴 공항 당국은 터미널B 노스 콩코스가 "2026년 가을까지 완전히 완공되어 운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는데, 이는 특정일이 아닌 계절이다.[1]
조지 부시 인터콘티넨털 공항의 새 노스 콩코스는 1969년식 탑승 시설을 대체하는 약 76만5,000제곱피트, 3개 층 규모로, 유나이티드 항공 게이트 22개와 항공사 네트워크에서 가장 큰 5만4,000제곱피트 규모의 유나이티드 클럽을 갖춘다. 이는 25억 달러 규모 터미널B 트랜스포메이션의 핵심으로, 이 사업으로 옛 터미널B 로비는 2025년 1월 문을 닫았다.
추정신뢰도 50%휴스턴 퍼스트는 자금 조달을 마친 1단계가 "2028년 5월 개관 일정대로 진행 중"이라고 밝히는데, 이는 특정일이 아닌 월이다.[1]
조지 R. 브라운 컨벤션센터와 연결되는 70만 제곱피트 규모 건물로, 전시홀 2곳과 아트리움홀, 텍사스주에서 가장 큰 볼룸을 갖추며 토요타 센터와 연결되는 10만 제곱피트 규모의 보행자 광장도 딸려 있다. 휴스턴 퍼스트는 20억 달러 규모 컨벤션 지구 개조 사업의 이 1단계를 약 13억8,000만 달러의 호텔 숙박세·특별수익채권으로 조달했다.
Houston Ship Channel, Galveston Bay reach near Morgans Point, TexasPort Houston
추정신뢰도 63%포트휴스턴 사업 페이지는 “2029년까지 공사를 마치기 위해 절차를 서두르고 있다”고 설명할 뿐 특정한 날짜가 아니라 연도만 제시하므로, 이 핀은 해당 연도의 마지막 날로 지정된다.[1]
프로젝트 11은 갤버스턴만 구간에서 채널 폭을 530피트에서 700피트로 170피트 넓히고, 초대형 컨테이너선들이 서로 지나칠 수 있도록 상류 구간 수심을 46.5피트로 깊게 판다. 준설은 2022년에 시작됐으며, 포트휴스턴은 2025년 10월 자사 담당 구간 공사를 마쳤고 미 육군공병단이 나머지 구간을 마무리하고 있다. 준설토로는 조류섬과 습지, 굴 암초를 조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