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벨라루스, '자파드-2025' 전략훈련 실시
확정날짜 확실성: 확정확정으로 발표됨출처가 날짜를 얼마나 확정적으로 표현하는지: 확정, 예정, 추정, 연기, 미확인.“확정” 핀 모두 보기신뢰도 82%종합 신뢰도: 82%핀의 출처와 참고 자료가 날짜를 얼마나 뒷받침하는지.출처를 포함한 자료 2건이 핀의 시작·종료 시각을 얼마나 강하게 뒷받침하는지에 대한 가중 평균. 자료는 최신 자료보다 180일 오래될 때마다 가중치가 절반이 됩니다신뢰도 75% 이상 핀 모두 보기크렘린(2025년 9월 16일자): '이번 훈련은 9월 12일부터 16일까지 양국의 육상·해상 훈련장 41곳에서 실시되고 있다.'[1]
러시아와 벨라루스가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처음으로 연합전략훈련 '자파드'를 실시했다. 푸틴 대통령은 41곳의 훈련장에서 병력 10만 명이 참가했다고 밝혔으며, 핵무기와 오레시니크 미사일 운용 훈련도 포함됐다. 폴란드는 벨라루스와의 국경을 폐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