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국제업무지구, 착공
확정날짜 확실성: 확정확정으로 발표됨출처가 날짜를 얼마나 확정적으로 표현하는지: 확정, 예정, 추정, 연기, 미확인.“확정” 핀 모두 보기신뢰도 90%종합 신뢰도: 90%핀의 출처와 참고 자료가 날짜를 얼마나 뒷받침하는지.출처를 포함한 자료 1건이 핀의 시작·종료 시각을 얼마나 강하게 뒷받침하는지에 대한 가중 평균. 자료는 최신 자료보다 180일 오래될 때마다 가중치가 절반이 됩니다신뢰도 75% 이상 핀 모두 보기이 보도는 "오랫동안 지연된 용산국제업무지구 공사, 11월 27일 시작"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으며, 착공식은 2025년 그날 열렸다.[1]
서울 도심의 옛 용산 철도정비창 부지 45만 6,100제곱미터에서 공사가 시작되었다. 이곳은 100층이 넘는 타워를 포함한 마천루 단지로 조성되며, 부지는 코레일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7대 3의 비율로 보유한다. 기반시설인 도로와 공원, 주차장은 2028년까지 완공되며, 첫 입주는 2030년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