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S, 월드포트 10억 달러 확장으로 520만 제곱피트로
추정신뢰도 70%정확한 완공일을 밝힌 자료는 없다. UPS 자체의 2010년 4월 27일자 실적 발표(핀의 근거)는 월드포트 확장 2단계가 해당 분기 중 개장했다고만 밝히며, 파슬 인더스트리(2010년 4월 28일자)와 위키피디아는 완공 시점을 2010년 4월로 기록한다. 이에 따라 추정치로 2010년 4월의 마지막 날짜를 사용했으며, 앞서 나온 2010-04-27은 보도자료 발표일이다.[1]
UPS가 켄터키주 루이빌의 항공화물 허브 월드포트에 대한 두 번째 약 10억 달러 규모 확장공사를 마쳐, 120만 제곱피트를 추가하고 전체 면적을 520만 제곱피트로 늘렸다. 이번 개선으로 허브의 분류 능력이 37% 늘어 시간당 41만 6,000개로 증가했다.